이동건, ‘이혼숙려캠프’ 첫 출연부터 진땀…23기 폭언·폭행 난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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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30일, 오후 09:47

데뷔 29년 차 배우 이동건이 ‘이혼숙려캠프’ 가사조사관으로 합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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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월 30일 밤 방송되는 JTBC ‘이혼숙려캠프’에는 배우 이동건이 새로운 가사조사관으로 전격 합류한 모습이 공개된다.

연예계 대표 ‘딸바보’ 이동건의 합류는 첫 등장부터 스튜디오의 기대를 한 몸에 모았다. 하지만 첫 출근의 설렘도 잠시, 상상을 초월하는 부부 갈등에 시작부터 진땀을 흘리며 경악을 금치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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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등장한 23기 첫 번째 부부는 12년 인연의 끝자락에 선 부부다. 아내 측 영상에서는 도를 넘어선 남편의 심각한 중독 성향이 나타난다. 남편은 ‘이것’에 중독돼 장모님 명의로 대출까지 받아 돈을 끌어 모았고, 급기야 아이의 돌반지에도 손을 댔다.

남편 측 영상에서는 남편을 향한 아내의 무자비한 폭언과 폭행 일상이 찍혀 현장을 가슴 졸이게 만든다. 아내는 “장기라도 팔아라”, “보험이나 들어놔라” 등 섬뜩한 막말을 쏟아내는가 하면 남편을 향해 서슴없이 폭력을 휘둘러 충격을 안긴다.

진짜 경악하게 만든 건 따로 있었다. 남편의 잘못을 거세게 비난하던 아내에게 숨겨진 충격적인 반전이 드러난 것. 결국, 서장훈 소장은 “그냥 이혼하세요”라며 폭발한다.


iMBC연예 김혜영 | 사진출처 JTB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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