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 캡처
30일 오후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는 '피겨왕자' 차준환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게재됐다.
지난 4월 연예 매니지먼트사인 판타지오와 계약을 맺으며 스포테이너(연예인처럼 방송 활동을 하는 운동선수) 도약에 나선 차준환. 그는 "소속된 게 정말 오랜만이다, 경험치가 더 많이 쌓이는 느낌이다, 예술 쪽은 경험도 되게 중요하잖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차준환은 피겨 스케이팅이 본질은 스포츠이지만 예술성을 지녔고, 음악과 함께하는 운동이기에 평소 음악을 많이 듣는 편이라고 밝혔다. 차준환은 "창작하는 시즌이면 안 가리고 다양하게 이것저것 듣는다"라고 부연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차준환은 오는 8월 7일 시작하는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 공연을 앞두고 있다. 차준환이 주인공으로 나서는 '나 혼자만 레벨업 on ICE'는 인기 웹소설 원작인 '나 혼자만 레벨업'을 아이스쇼로 재해석한 작품이다.
hanappy@news1.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