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합숙 맞선2' 안도윤 여동생 등장…서장훈 '깜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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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2026년 7월 31일, 오전 02:37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SBS ‘자식 방생 프로젝트-합숙 맞선2’에서 직계 가족들이 총출동하는 상견례 데이트가 펼쳐진다.

사진=SBS
사진=SBS
30일 측은 이날 방송되는 ‘합숙 맞선2’ 6회에서는 시즌1보다 스케일이 더욱 커진 상견례 데이트가 찾아온다고 밝혔다. 엄마들이 식사 자리에 등장했던 시즌1의 상견례 데이트에서 직계 가족들이 깜짝 등장하는 것.

삼성전자 직원 안도윤과 붕어빵 미모를 자랑하는 여동생부터 미스코리아 출신 최정윤의 딸 바보 아빠, 아나운서 이인권의 늠름한 동생 등이 등장한다는 전언이다.

특히 안도윤의 여동생이 등장하자 서장훈은 “똑같이 생겼는데”라며 붕어빵 미모에 감탄한다. 안도윤의 여동생은 맞선남을 보더니 “딱 보자마자 언니 스타일이란 생각이 들었다”라며 “저희 언니는 정말 좋은 사람”이라고 지원사격한다.

그런가 하면, 상견례 데이트를 지켜보던 이요원이 엄마들에게 몰입한다. 이요원은 한 맞선녀의 선택을 보고는 “엄마 입장에서는 반기지 않을 수도 있다”라며 걱정을 하는가 하면, 브레이커 없는 직진 플러팅을 쏟는 아들에게 쓴소리를 하는 엄마의 모습에 “엄마는 여자니까 여자의 마음을 더 잘 아는 거다”라며 박수를 보낸다.

‘합숙 맞선2’는 결혼하고 싶은 싱글 남녀 10명, 그리고 그들의 어머니 10명이 5박 6일 동안 함께 합숙해 결혼이라는 하나의 목표를 위해 달려가는 프로그램. 매주 목요일 오후 9시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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