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어센틱)
(사진=SHgold네트웍스)
‘잔혹한 천사의 테제’는 일본 가수 타카하시 요코가 1995년 발표한 곡으로 강렬한 록 사운드가 특징이다. 이 곡은 ‘신세기 에반게리온’ 오프닝 곡으로 쓰여 국내에서도 꾸준히 인기를 끌었다.
한국어 리메이크 음원 제작은 J팝 명곡을 K팝 아티스들이 재해석해 부르는 ‘J팝 리메이크’ 프로젝트 일환으로 이뤄졌다. 이 프로젝트는 가수 겸 방송인 강남이 기획을 맡았으며, 앞서 지난달 태연이 가창한 ‘만찬가’가 첫 번째 음원으로 발매됐다.
SHgold네트웍스는 “한로로는 특유의 섬세한 음색과 깊이 있는 감정선으로 ‘잔혹한 천사의 테제’를 자신만의 스타일로 재해석했다”며 기대를 당부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