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와대 전경(사진=뉴시스)
이씨는 내일신문과 본지 기자를 지낸 시사평론가로, MBC 라디오 ‘이승원의 세계는 그리고 우리는’ 등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또 한양대학교 교육대학원 겸임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또 한상익 국정과제비서관 후임으로는 김락중 국정과제비서관실 선임행정관이 내정돼 오는 31일부터 출근할 예정이다. 김 행정관은 성남 지역 언론사 출신으로 이재명 대통령이 성남시장 재임 당시 비서관으로 합류했으며, 이후 경기도 정책보좌관 등을 지냈다.
한편 청와대는 이번 비서관 인사를 포함해 지난 24일 60여 명 규모의 승진 인사를 단행한 것으로 전해졌다. 청와대는 이와 관련해 “집권 2년 차를 맞이해 고성과자를 대상으로 승진 인사를 단행했다”고 밝혔다.









